몇일전 방문기입니다
아직 장가안간 동료녀석들하고 같이 가기로 했는데
한놈이 안된다고 갑자기 빼는 바람에 2명이서 갔다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소라실장님왈 생각보다 언니들 출근율이 좋다고 합니다.
얼씨구나하고 둘이 오붓한방 들어가 앉아서 맥주한잔 하구있는데
곧바로 초이스 시작합니다.
젤 이쁜 아가씨로 고르자 하고 맘먹었는데
역시 눈에 들어오는건 오늘도 슴가뿐...
제일 커보이는 별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피아노 맘껏쳐야겠다 생각했습니다.ㅋ
동료도 초이스를 하고 본격 호구조사 돌입하는데
언니가 스윽 와서 귀에다대고 인사하는데 돌아버리는줄 알았네요.
내가 언니들이랑 놀면서 이렇게 슴가가 예쁘게 큰 아가씨는 또 첨입니다.
그 언냐도 자기께 이쁜줄 아는지... 자신있어보이더라구요.
암튼 한손으로 쥐면 넘쳐흐르는 ..
아주 한손으로 잡기엔 버거운 슴가를 가진 별이
적은돈주고 노는것도 아닌데 마르고 밋밋한 언냐들보다는
별이 같은 슴가나 힙 볼륨감있는 언냐가 보는눈도 즐겁고
손맛도 좋고.. 좋네요
별이는 전번에 왔을때는 못본 언냐였는데... 마인드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구요
유도리 있게 돌릴줄도 알고 장난심하게 칠때도 정색하지않고
웃으면서 애교도 피울줄 아는 마인드괜찮은 언니였어요
성격도 괜찮은거 같고 일단 슴가가 먹어주고...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역시 언냐들이랑 미친듯이 놀다보면 룸타임은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서 속상하지만
아쉬워도 접어야 하는 수 밖에요
연장은 여유있을때 한다는 저의 철두철미한 원칙때문에
직장동료의 연장 아우성을 뒤로하고
아쉬웠지만 작별인사후 나왔습니다.
다음달보너스를 기약하며...
별이 슴가하나는 알아줘야댑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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