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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손하트실사★아직도 몸과 마음에 흔적이 남아있는 연두와 해피타임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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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대표-
    전지현대표가 좀 늦는 다는 웨이터에 이야기에 
    혼자 맥주를 홀짝홀짝 하면서 기다려보고 있다.
    20분쯤 흘렀을까.. 노크소리와 함께 전지현대표가 들어오신다
    밝고 좋은 인상 그리고 잘생긴외모
    여자들이 줄줄 따랐을꺼 같은 인상이다. 
    서로 배꼽인사를 나눈뒤 란제리 룸은 처음이라 하니
    상세히 설명을 해주신다
    언니들이 들어오면 초이스하고
    들어와서 인사라고 해서 내 무릎위에서 홀복을 벗고 셔츠로 갈아입고
    그리고 남은 시간동안 정해진 수위내에서 신나게 놀면된다하신다.
    방침상 2차나 마무리는 없다고 이야기 해주신다.
    언니들 출근 시간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초이스 시작한다 설명해주시면서 퇴장


    -초이스-
    5분정도 기다렸나 전지현대표가 들어와
    '초이스 시작할께요'라는 세상에서 가장반가운 이야기를 해주신다
    1조에 3명 2조에 2명 총 5명을 보게되었다.
    애기애기 하게 생긴언니부터 내가 좋아하는 육덕 스타일 매니저
    진짜 늘씬하게 잘빠진 매니저까지.
    이건 마치 짜장이냐 짬뽕이냐 고민하는것 보다 더 어려운 선택이다
    그래서 바로 실장님에게 헬프 요청
    좀 잘놀고 서비스 좋은 매니저 부탁하니 1조 1번을 추천 해주신다.
    그래서 고민도 안하고 1조 1번 선택!!!! 
    그리고 아시겠지만 웨이터 팁은 따로 챙겨드려야 하는데
    3만원이면 된다.
     

    -아름다운 와꾸의 연두-
    초이스 들어왔던 매니저들 중에 
    제일 매력있게 생겼다라고 생각하던 언니였는데
    드디어 나와 함께 하게 된다.
    이름을 물어보니 연두라 한다
    160 중반정도 되보이는 키에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
    얼굴이 낯이 익어 계속보니
    신소율이랑 너무 많이 닮아 있다.  

    신소율을 옆에 놓고 술을 마신다니.
    숨만 쉬어도 꼴리는 타임이다.
     

    -동생이 터져 죽을번한 인사-
    간단한 통성명을 하고 세팅된 양주로 서로 한잔씩하고
    날씨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한다.
    이야기를 하는데 서로 쿵짝이 잘맞는다
    아 하면 어 하고 어하면 아하는게
    대화하는 즐거움이 있는 언니다
    옆방에서 노래소리가 들리니
    - 아! 맞다. 인사 해야 하는데
    하면서 노래를 틀고 준비한 셔츠를 한손에 쥐고
    내 무릎위에 걸터앉더니 입고 있던 홀복을 벗고
    셔츠로 갈아입는다.
    갈아 입을때 내 눈앞에 보이는 연두의가슴은
    크진 않지만 작고 뽀얗고
    그리고 핑크빛 부끄러운듯 작은 유두에 나도 모르게 입을 가져다대고
    한참을 물고 빨아본다. 

     
    -정신과 시간의 란제리룸-
    인사를 마치고 연두를 옆에 앉히고 술한잔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물어보면서
    각자의 연애사를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연두랑 있으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도 술술술 나오게 된다
    대화의 매력이 있는매니저
    하지만 대화만 있다면 무슨 재미일까
    손과 입은 가만히 있을수가 없다 
    손으로는 셔츠 안으로 넣에 비단결 같은 연두의 몸을 쓰다듬다
    한 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입으로는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뽀뽀를 계속한다.
    힐끔 힐끔 핸드폰 시계를 보는데
    볼때 마다 누가 내 핸드폰 시계를 조작하는것은 아닐까 
    의심이 들만큼 시간이 빨리 빨리 흘러가 버린다.


    -마무리-
    이야기 하는 중간에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전지현대표가 들어오더니
    예비콜을 해주신다. 연두와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 벌써????
    - 벌써????

    그러고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서 어쩌냐 그러고 있는데
    다시 전지현대표가 들어와서 타임끝
    뒤에 약속만 없으면 시간 연장하고 싶었는데
    모임약속때문에 연장을 못한게 천추의 한....
    전지현대표가 다시 들어와서 어땠냐 물어보는데
    두 엄지손가락을 세울뿐이었다.
    솔플할땐 좀 적극적으로 나대는 언니가 좋았을텐데
    나중에 오시면 사이즈 맞춰주신다 하는데
    괜한 신뢰도 상승!!!!!
    빨리 월급 받으면 다시 방문할 생각으로 란제리시크릿을 빠져나왔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폼내면서 이쁜 언니들과 술한잔하고 싶을때
    하드한것만이 최고의 만족도가 아니라는걸 증명하는 셔츠룸시크릿
    그리고 처음인데도 단골 처럼 친절하게대해주시는 전지현대표
    그리고..그리고.. 지금도 보고 싶은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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