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크릿 처음으로 맛보게 된 셔츠룸 후기입니다.
가기전에 시크릿 후기 좀 찾아봤는데 도무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시스템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마냥 있기가 뭐해서 전지현실장님께 쪽지 넣으니 편하게 전화하시고 오시면 설명 잘 해드리겠다고 하셔서
전화 넣으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더군요
좀 일찍 0부에 가려고 했는데 아가씨들이 좀 늦게 온다고 천천히 오라고 하셔서
8시 30분쯤 갔습니다
룸이 참 깨끗하고 아담하네요
전지현실장님 들어오셔서 다시 한번 더 간단히 시스템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잘 생기셨네요 훈남이십니다.
여자들한테 인기 좀 있을거 같네요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좀 이른시간이라 출근한 아가씨가 4명이랍니다
일단 4명을 봤습니다
전지현님 추천으로 3번을 보기로 했습니다.
시크릿 모든 아가씨중 탑10 안에 드는 마인드 짱인 아가씨랍니다
좀 더 기다렸다 출근하는 아가씨 보려다 전지현실장님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잠시 앉아 있으니
아가씨 들어오네요
옆에 앉고 좀 더 자세히 보니 이쁘장 하네요
아깐 왜 몰랐을까..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지요
이름이 주리 라고 하네요
성은 안. ㅋㅋ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아가씨네요
출근전에 샵들려서 화장도 하고 머리도 손질하고 깔끔하게 하고 출근한다고 합니다.
그게 예의 아니냐고 하는데
마인드 좋다는게 금새 느껴지네요
셔츠룸은 처음이라고 했더니
이쪽 세계에 대해서 주르륵 설명해주는데 종류도 많고 머가먼지 머리만 더 아프네요
대화 하면서 웨이터분이 준비해 온 과일들 다시 정리해주며 먹여주기까지 ...
이런 서비스 참 오랜만에 받아보네요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본격적으로 놀려고 하나 봅니다
잠시 조명 줄이더니 갑자기
내 무릅위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상의 내리더군요
먼가가 보입니다
100% 자연산 가슴입니다. 그것도 C컵.
완전 황홀하더군요
바로 코앞에서 한손에 넘치는 자연산을 보게 되다니
주물덕주물덕
주리는 그사이 준비해온 하얀색 셔츠로 갈아입네요
남자들의 로망이죠
큼직한 셔츠 하나 입고 있는 여자의 모습은 정말로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럽기도 하고
주리는 정말 탁월한 선택인듯 합니다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말도 참 잘하고 서비스 굳입니다
옆에 꼭 붙어앉아서 은근한 스킨쉽이 시작되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 물고 빨고...
아.. 셔츠룸이 이런거구나
딱 내스타일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놀다가 주리의 노래도 몇곡 들어보고
전 만지작만지막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어느새 시간이 다 가버립니다
너무 아쉽게 훌쩍 가버리네요 100분이 참 짧게만 느껴집니다
이제 물오르고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는데
이래서 연장들 많이 하시는구나 생각이 들어군요
저도 시간적 여유가 더 있었다면 연장 했을겁니다
아쉽지만 첫경험은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다시 방문할것을 기약합니다
다시 온다면 또다시 주리 찾을 것 같네요
주리와 놀았던 룸 실사와 주리 실사 움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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