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한참 다녔는데 가성비 때문 인것 같아요.
이유는 2~3명 갔을 때 확연히 차이나고 시간 정해 놓고 놀아서
취해서의 미친 달림을 피하는 것.
이 날도 역시 2차는 란제리로 의례 관례행사처럼 이루어졌죠.
역삼 홍대막창에서 1차를 했으니 페브리지도 쎈스있게 뿌려주고 권사장에게 출동했죠.
일찍 좀 오라고 늘 말하지만 전 여자친구 만큼이나 막창도 사랑합니다!
가성비 술 값은 권사장이 싼건 사실이기에 자주갑니다.ㅋ
막창집에선 소주를 각 1병 이상 하진 않죠ㅋ
거두절미하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똥꼬 치마 입고 있는 다른 업소와는 다르게 여기는 몇 몇 제외하곤
예쁜… 그러니까 여자들 단아하면서섹시한 복장 쯤이라고 해야 할까
일반인 느낌 많이 나는…
오늘은 전에 했던 파트너가 이미 들어갔군요. 다 필요없고 노래 잘 하는 애ㅋ
얘 정말 노랫소리 허스키하니 잘 합니다.
전 노래도 사실 잘 못 하고 늦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옛날 처럼 룸가서 밴드 불러 노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노래 잘 하는
귀염귀염한 애가 불러주는게 더 좋더라구요.
노래 잘 하는 애가 보통 터프하니 귀엽습니다ㅋ
우리가 보기엔 뭐 다 귀여운거지만요.
스킨쉽도 적당히 잘했네요 ㅋ
그럼 여기서 뭘 더 합니까ㅋ
시간도 다 되고
술독에 빠져 지친 아재들 데리고 유쾌하게 놀다 갔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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