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눈팅만 했습니다.^^성격이 글쓰는 성격이 아니라...
눈팅만하다 풀 갈 기회가 생겼네요...
대구에서 친구놈이 올라와 란제리클럽 꼭 한번 가고 싶다고 해서..
주변에 평이 좋은 전화를 걸었습니다.^^
잘해줄수 있냐 물으니 당연한걸 왜 물으냐 하네요^^
믿음이 생겨 친구하고 택시타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입구에서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룸으로 들어가 시스템하고 견적을 듣고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놈 얼굴 표정관리가 안되네요^^ 신기하답니다.
이렇게 아가씨가 많이 있냐 계속 물어보고 다 이쁘다고 하네요 ㅋ 촌놈티를 팍팍 네내요...
친구하고 저하고 못고르니까 골라주시네요
추천으로 통해서 내팟,친구팟 정했습니다.
저는 눈팅을 많이 해서 대충 코스를 알고 있었습니다..
메들리와 함께 시작한 인사..
아~~ 이런거군요^^ 조금 짧지만.. 만족이었습니다.. 친구놈 진짜 표정 관리 안돼네요 ㅋ
그렇게 신나게 정신없이 노니까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조금 아쉽네요..
연장을 가려고 하다가 총알의 압박으로 끝내기로하고...친구놈한테
어떻냐 물으니ㅋ 감탄사만 말하네요^^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서울오면 다시 가자고 하네요^^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아가씨 초이스 해줘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찾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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