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루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 맞은편 고려빌딩 2층
아가씨 예명 : 선미
가격 : 900,000
술이 댕겨서 친구와 둘이 술한잔 하러 노래주점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일단 룸아가씨 두명 콜합니다.
연말이라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하더군요
윈저 아이스 2병정도 까고 맥주 5병정도 먹고
아가씨 둘이랑 놀았습니다.
주로 나이대가 20대 후반이더군요
마인드는 적당히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2시간 후에 아가씨 바꿔서 한타임 더 놀았네요
여의도는 무조건 2시간 단위로 보도를 불러야 하기에
11시부터 놀기 시작해서 4시까지 놀았습니다.
가격은 싸진 않은데 가게가 아담해서 편하게 놀기 좋았습니다.
여의도 벤허, 플레이, 비행기, 등등 다양하게 가봤는데
가격은 중간이고 좀 편안한 분위기 선호하시면 여기도 추천드립니다.
여기 사장님이 40대 초반인데 굉장히 어려보이네요
글을 너무 주저리 썼네요 다음에 또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P.S. 여의도가 좀 다시 번성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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