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끝판녀와 절정의 문턱을 넘었^^;;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12/7
③ 파트너명: .
④ 후기내용:
몇일전에 친구를 불러내서 호프집에서
피로를 날리다보니 생맥으로....캬악~
최근 업무로 인해 많이 지쳐있던 저는
적절한 힐링타임인거 같기도해서 갔지요ㅋ
알딸딸하니 기분좋아질라하는데 슬슬 취끼올라오구여...
결국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철이대표님을 찾아간 시간때는 새벽3시경!!
선릉역바로 앞에있는 업장을 다녀왔는데,ㅎ
제가 저번에 강남대표 찾고가갔었던 썰을 풀다보니 탄력받으면서...
가게됐네요ㅋ
초이스가 들어오네요~~스르륵~문이열리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홀복라인과 히프짝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가 있어서바로 초이스~!
서로 얽히고,섥히고 물고,빨리고 놀기시작!!
근데 이거 웬걸??크헉..바스트가 화가 나있네요...
복장도 합격에, 팬티가; 반망사;;
복장,마인드,와꾸,몸매 다맘에 들었구
또한 철이대표님의 친절한 서비스덕에 친구앞에서 기가 제대로 살았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술두병을 헤치우고
신나게 물아경에 빠져 연장을하다보니
광란의 야밤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ㅎ
정말 모든것이 흥분이 되서 느낌있었네요ㅎ
요즘 지친업무로 여자가 정말 땡기곤 했는데
보기만하다가 직접 내손과 혀로 느끼는 날이여서 그런지 정말 좋았네요!
다음에 갈땐 그파트너에게 쫙 붙는 청바지 입혀놓고 싶을 몸매였네요 ㅎㅎ
(어떤 느낌인지 알져??ㅋㅋ)
광란의새벽을 만끽했다는 표현이 않아까울 하루였습니다!ㅎ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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