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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한잔 하다가 당간제대로 올라서
2차로 퍼블릭 좋은날 이연수사장님한테 전화하고 받은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앞에 나와계시는 군요!
연수사장님 뵙고 간단하게 시스템 물어보니 간단하게 테이블2시간에 앱1시간이라하십니다
다른 풀이나 그런곳보다는 나이대가 어리고 마인드도 좋다고하더라구요
추천받고 초이스 ㄱㄱ
호오,,, 지지난주에 풀싸롱 갔다왔는데.. 수질 차이 꽤 나네요~
평균 나이대가 최소 5살은 나는듯..
대부분 20대 초반의 잘꾸민 이쁘장한 민간인 느낌
다괜찮아 보여서 마인드적으로 좋은언냐로 연수사장님한테 추천받고 고릅니다
물어보니 21살에 혜정이라는 언니~
첨에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는데 귀엽고 성격 좋은게
전반적으로 약간 가수 홍진영 느낌 나네요ㅋㅋ
술이약한건지 전방에서 많이달린건지 이미 약간 젖어서와서 뭔가 물빨도 쉽고
금방 뻗을거같은느낌..ㅎ 오늘 괜찮네요
대화도 넘 잘통하고 중간에 분위기가 약간 므흣해져서
키스하면서 애무하는데 살짝 떨리면서 부끄러워 하는느낌이 아주 사랑 스럽네요~
숨 거칠어 지는거 느껴져서 원피스 안으로 손넣어서 꼭지 만지는데..
제가 젤좋아 하는 약간 튀어나와있는 꼭지..ㅎㅎ
맘껏 만지면서 느끼는데 번엔 자기가 해주겠다고
바지속으로 손넣어서 대딸 쳐주는데.. 와하..
넘 꼴려서 얼마 못가서 쌀뻔햇네요... 바로 2차로 가버렸네요
풀처럼 원래 하는데가 아닌데 먼가 선을 넘는 느낌이 엄청 꼴렸나 봅니다ㅋ
가는중에도 달아올라서 참기힘들었는데역시...
가서 같이 샤워까지하고 거하게 .... 하지못하고 금방싸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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