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케이 노래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구디역 버거킹 건너편 골목 초입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160,000
혼자 소주를 한잔 먹고 싶은데 마땅히 갈곳이 없어 노래방에서 소주를 시키기로 하고 예전에 잘 갔던
구디역에 황제노래방을 갔더니. 6시반에 갔더니 안 열어서 그 옆의 오케이노래방이라는 곳을 처음 갔습니다.
소주가 5,000원이던군요.. 방비 25,000원 과일 30,000원. 도우미(카드) 40,000원 이더군요..
어짜피 돈 아끼기는 글렀구.. 그냥 먹었습니다.
도우미 40대초반 정도 들어왔는데.. 그래도 소주 한잔 먹으며,, (아가씨는 맥주 시켜줬습니다.) 즐겁게 먹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가슴도 좀 만지고 하였는데.. 이동네 도우미는 다니는 업소만 다니고 여러군데 돌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예전 황제 노래방에선 많이 질퍽댔는데... 여기선 안돼겠더군요...
도우미랑 가슴 겉으로 좀 만지고 즐겁게 술 한잔 하였습니다.
1시간이 끝나고 혹시나 하고 다음 도우미를 기다렸는데... 다음 도우미는 가슴좀 만지니 중간에 그냥 나가더군요.
ㅜㅜ.. 소주 2병에...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소주한잔 하였더니.. 기분은 좀 들뜨더군요...
그리고 집에 갔었어야 했는데... 술취한 상태에서 철산역의 샴푸 나이트와 독산동에 독빈관까지 다 들리고...
정신없이 귀가했네요.. 역시 술취한 상태에선 나이트를 가면 안됐는데... 총알만 낭비한게 가슴아프네요..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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