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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계속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었다가
여러가지로 타이밍이 제대로 맞아서 좋은날을 가보았습니다.
항상 그 근처를 지나다녔는데 그전 테라스가 없어지고 오픈한지 얼마안된 리오픈 퍼블릭룸이더라구요
1부2부 다하고있네요 좋은날이구~ 구좌는 김프로입니다
이전부터 인연이있던 김프로님 연락받고 가봤습니다 언니들도 많고 와꾸도 괜찮다하더라구요
마인드야뭐 퍼블릭 마인드 좋죠 ^^
따분했던 모임자리가 길어진 덕에 도망쳐 나와 집으로 가려다 기회다 싶어 김프로한테 전화를 했어요.
김프로는 풍채도 좋고 시원시원한성격에 또 가격도 괜찮게 맞춰주고 잘챙겨주는 구좌로
음 제 고정구좌입니다 ㅎㅎ 초이스를 바로 봤는데 음..
제 객관적인 기준에 제가 봤던 아가씨들은 대체적으로 준수했으며 물론 기대 이하로 생긴 언니들도 있었구요.
또 성형삘 언니들도 있었구요. 그래도 대체적으로 퍼블릭 타 가게보다 사이즈 나오는
언니들이 훨씬 수량이많습니다...
제 팟은 성형은 안하고 자연미인에다가 정말 순수하게 생겼습니다.
김프로가 좋은 언니들이라며 괜찮은 언니들로 몇명 추천해주셨는데 저야 워낙 고집이 쎈 관계로
제 마음 내키는 대로 청순한 스타일의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인 긴생머리 언니로 초이스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 팟 엉덩이가 살짝 빈약하다는거 말고는 전체적인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파트너 성격도 무진장 적극적이었고 애교부리면서 애인모드를 즐기는 스탈이었구요.
터치도 눈웃음 살살 쳐가며 요령껏 잘 받아줬고 거기다 본인이 더 만지고 앵기는 맛까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늘 느낌상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은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던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언니가 너무 이뻐서 봐줍니다ㅋㅋㅋ
스타일이며 전부 다 너무 마음에 들었고 어차피 노는 동안은 후회없이 잘하고 놀았으니 그러면 된거니까요.
술을 조금마셔서 몸이 약간 힘들기도 했고 이렇게 먹고 살고 즐기려면 출근도 해야했기에 때문에 아쉬웠지만
다음에 친구들과 함께 다시 오겠다며 이쁜 제 팟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미련없이 돌아왔습니다.
저 갠적으로 전체적인 서비스 아주 괜찮았구요.
파트너가 알아서 저의 즐달을 보장해줬으니 무엇보다 다음번에는 아무 의심없이 무조건 믿고 올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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