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래방/24시노래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도참조,후기참조
아가씨 예명 : 은주
가격 : 노래방 2만5천원/도우미3만/떡 5만원
방문한 날짜는 12월12일 새벽 한시 입니다.
11월 8일날 저의 파트너도우미가 있습니다. 처음 봤는데 골뱅이도 파게 해주고, 내 고추도 만져주고
빼는거 없이 적극적이였죠.
12월5일 후기에도 있듯이 그날 회식이 있어서 이 도우미에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안되어서 랜덤을 탔죠.
그후... 새벽마다 11월 8일 도우미였던 "은주"가 지속적으로 새벽마다 전화가 오는 것 입니다.
언제 놀러오냐고ㅠㅠ 보고 싶다고....ㅠㅠ 등등...
그래서... 12월12일 문자넣고 전화 통화하고 화곡동으로 달려 갔지요.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끝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앉아서 노래 부르면서 부비고,,, 탐 합니다.
자연스럽게 바지를 벗고 만지게 합니다... 웃으면서 만져 줍니다.
"한번하자~~" << 나 이런데서 해 본적 없는데..>> <- 거짓말 인거 아시죠?
"준다고 했잖아~" << 이러면 안되는데~~>> <- 이미 스타킹 팬트 벗습니다.
저... 콘돔과... 러브젤 미리 준비해 갔습니다~~
러브젤 바르는거 싫다고 하는것 입니다.
"너... 젖었어???" << 젖으면 되지~~ >>
엉덩이를 내 뒤로 하고... 모니터를 보면서 저는 도우미의 등판과 엉덩이를 보면서 도우미의 깊은 곳으로
내 물건을 넣는데.... 아!!!!!!!!!!!!!!!!!!!!!!!!!!!! ccccccccccccccccccccccccccc 888888888888888
보징어~~~~ 냄시가.... 스물스물 올라 오는 것 입니다....ㅠㅠ
분명히 11월 8일 골뱅이 팔때 냄시도 없고.... 좁보라서.... 이 신새벽에 달려 온건데....
보징어 냄세가 올라오니... 정신을 못 차리겠고... 근... 8년만에 맡아본 보징어냄세라서...
고추가 스물스물 죽어 갑니다...
"야... 입으로 해줘~~" << 용돈은 줄거지??? >>
"그래... 줄께~~" << 마니줘~~ >>
입으로,,,손으로... 열심히 하다가... 입싸로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이년 좁보이고,,, 털도 별로 없고 해서... 좋았는데,,, 한달사이 보징어를 달고 왔네요.
용돈으로 5만원 쥐어 주었습니다...
키는 158 정도 되고요... 나이는 75년생 이라는데 그때그때 바뀌는거 같고요...
뚱뚱하지 않아서 좋고요... 잘 만지고,,, 만져도 반항 없어요...
노래방가셔서 미소의 은주 불러 달라고 하시면 되요.
참고로 노래 졸라 못 불러요... 그냥 주물럭 하고 노셔요... 가슴이 에이와... 비사이... 만질만 해요.
아래 사진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