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남자 여자 모여서 술먹다가 갑작스레 일찍 파토가 나고
혼자 강남에 덩그러니 남아버렸네요
붙잡아도 다들 바쁘다고 춥다고 가버리고 참 어떡해야하나 하고 강남 한복판에 서있다가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어제 토토 먹은걸로 혼자 룸이나 가자해서 숨바꼭질로 갔습니다
그날은 날이 추워서 뜨겁게 놀고 싶은 마음에 란제리로 초이스 하고 입장했어요
9시 이전 도착이라 그런가 이벤가라 생각보다 몇만원 저렴했습니다
시간도 빠른 시간대라 아가씨들 초이스도 꽤 많이 봤습니다
대표님께는 죄송했지만... 초이스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거의 풀로 채워서 봤네요
한참을 본 후에야 한명의 언니를 초이스
얼굴부터 시작해서 온 몸에 색기를 두른 것같은 언니였습니다
앉히고 보니 약간 여유가 있는 셔츠 안쪽으로 보이는 생각보다 큰 듯한 가슴
팬티도 이쁜걸 입었길래 은근슬쩍 칭찬해 주니 어느새 봤냐고 하면서도 싫어하진 않더군요
술먹으면서 짓궂은 장난을 쳐도 빼지도 않고 주고 받고 하더니
어느새 언니가 먼저 저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의 떡볶이 아줌마처럼 여기도 좀 만져보라면서 제 손을 이끌기도 하고
술 중에 제일 맛있는 술은 자기 입술이라는 아재개그와 함께 키스도 해주고 아주 후끈했습니다
원래 독고로 오면 절대 연장 안하는게 제 철칙인데... 그 철칙을 깨고 연장까지 했네요
제 터치의 수위가 좀 높아지자 신음이 나오는데 숨기지 않고 그대로 뱉어냅니다
남은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놀고 나왔더니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는...
역시 란제리는 재밌네요 다른 곳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숨바꼭질은 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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