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에 푹 빠져서 열심히 다니다가
다른 신종업종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몇번 다녀봤는데
란제리에서 봤던 , 그느낌,그사이즈 들이 절대 안 나오네요ㅋㅋ
결국엔 잠깐이나마 다른곳에 다녔었지만, 다시 돌아 오게되는군요 ㅋㅋㅋㅋ
(그만한 매력이 있나봐요~)
친구 한명을 데리고 간단하게 식사겸 소주를 마신후
한 새벽3시쯤 전지현대표님을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피크시간이 지난 타이밍이라
아가씨들 수량 넉넉하다고 초이스를 여유 있게 보라고 했지만
첫조에서 삘이 꽂히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앉혔습니다
하얀 블라우스에 빨간 치마를 입은 단발보다 조금 긴 머리였는데
부끄러운듯 웃는 얼굴에 눈웃음이
다음조를 볼 필요도 없었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는 하얀게 매우 어려보였는데
25살이라고 해서 깜놀했습니다
터치나 스킨쉽은 수동적이긴 하지만 아주 잘 받아줍니다
거부감없는 키스도 좋고
처음에는 수줍어 하던 행동들이 술이 들어가고
술기운이 도는지 잘 안기고 애교도 많이 부립니다
예쁘고 귀여운 아가씨라 매력있네요~
이런처자만 계속 영입된다면야 전지현대표님
란제리 아프로도 계속 자주 다니기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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