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고향을 다녀오니 결혼얘기만 오지게듣고 기분이 우울해서 집에와서 누웠는데
잠도 안오고 해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여자 연예인 화보 보는데 밑에 신호 제대로 오네요ㅋㅋㅋ
열두시즘에 갈땐없고 어디 갈까 망설이다가
마침 이연수사장님이 가게 옮기고 싹 새단장하셨다고 문자오셔서 ㅎㅎ콜해버렸네요..
날도 춥고 시간도 애매해서 택시안잡힌다고하니 콜차량까지 보내주셔서 편하게 이동!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작되는 초이스..ㅋ
10명 좀 못되게 봤는데.. 어찌나 이리도 다 어리고...이쁜지..
절반이상이 다 제스탈ㅠㅠ
고민하다가 그중 글래머러스하고 귀염상의 상크미로 초이스~
인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술한잔 빠는데
이처자 마인드 아주 훌륭하네요..ㅋㅋ
보통은 남자가 들이대는데 알아서 애교부리면서 저한테 앵깁니다..
저도 싫지 않아서 물고 빨고 하는데..
제가 노는걸 묘사하니 좀이상하긴 한데
쨌든 아가씨들 마인드 굿이에요... 서로 맘에든다고...키스 찐하게 하다가
제물건이 빨딱 스니까 귀엽게 빤히 쳐다보더니.. 슬슬 건드려주다가 꺼내서 사까시도 받고...ㅋㅋ
이렇게도 노니 참 좋으네요 기분좋게 달려서 그런지 무척 만족했습니다
룸에있는 내내 정말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야하게 놀은듯....ㅋ
아 근데 퍼블릭이 수위가 원래 이정돈아니랍니다.. 마인드 좋고 교감 지렸던 처자를 만나서 이렇게된거같네요
무작정 들이대시면 안됩니다 ㅎㅎㅎㅎ 일단 친해지는게 먼저인듯
이상태에서 2차가면 어떻겟습니까 ㅎㅎ 호텔에서 아주 1시간이 부족하게 박아대고
팔짱끼고 난리도아닙니다 ㅎㅎㅎ 여친모드제대로죠 ㅎ 기계적인 풀의 2차랑은 다르게
시간적 여유가있는 퍼블릭이라 가능한 애인모드같습니다
무튼 혼자 다녀왔지만 가성비 제대로 뽑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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