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인적으로 좋은일이 좀있어서 한턱 쏴야할 상황이라서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문득 초원의집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최사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잘 전화했다고 막 그러시네요..ㅎㅎ
친구놈들과 저녁먹으면서 한잔 찌끄리고........
서둘러 마무리하고 바로 선릉역근처에 있는 초원의집으로 달려갔네요…ㅎ
입구에서 최사장님 만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일단 와꾸가 많이 다릅니다.
뭐랄까....업소녀같은 느낌이 드는 아가씨들은 거의 없는것같아요.
일반인 같은 느낌이랄까?
나이대도 어려보이는것같고...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잘 왔다 싶었습니다.
풋풋한 아가씨로 각각 초이스 끝내고
앉아서 나름 젠틀하게 먹고 마시고 놀았습니다.
아가씨들 노래도 참 잘하네요..
업소녀들 노래풍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친구놈들도 색다른 재미를 느껴봤다면서 담주에 한번더 오자고
지들끼리 뿜빠이하고 있네요...ㅋㅋㅋ
천상 담주에 한번더 와야겄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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