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 올라오는 후기글들을 보면서 란제리에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눈팅만 엄청나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에 올라온 란제리에 독고로 다녀온 후기 글들을
몇번 보다 보니 혼자 가더라도 언니들이 적극적으로 놀아준다는
글들을 보고 나서 결심을 할수 있었네요.
김원장님 첨이라 많이 당황해 하는 저 보시며 어떻게 하면 잘 놀수
있는가 방법도 알려주시고 다른 분들이 혼자서 올때 어떻게 놀고
가는지 등 이것저것 알려 주실려고 하며 제가 용기내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어요ㅋㅋㅋ
적극적이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로 2분 정도 추천해주셔서 그 중 첫번째 추천해주신 분 선택했네요.
파트너가 들어오고 김원장님 무슨 귓뜸을 해주셨던건지 아가씨가
처음부터 웃으면서 알아서 대화도 이끌어 주고 제 긴장을 많이 풀어
주려고 노력하더군요.
그렇게 20분정도가 흘렀을까 제가 조금은 편안해 보였는지 아가씨가
제 앞에서 홀복을 벗고 나서 노브라 차림에 흰색 와이셔츠를 갈아 입기
시작하는데 출러덩~~뭉클뭉클한 느낌이 느껴지고 저에게 몸을 밀착시켜서는
완전히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더군요ㅠ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었던걸 드디어 저도...
가슴이 터질거 같고 부끄러움에 얼굴도 터질거 같았지만 아 이게 바로
란제리 시스템이라는걸 제 몸이 알아 버리고 말았네요.
적극적인 아가씨와 술에 힘을 빌려 결국엔 저 연장까지 했고 가슴과
제 몸을 붙히고 한몸인거 마냥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원장님 아무것도 모르고 답답한 초짜 가르쳐 주신다고 고생많으셨고요.
두분 덕분에 란제리 첫 경험 너무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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