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허벅녀 또다시 회상되는군요^^*
'러블리'란제리 최근 달렸던 경험을 다시한번 상상하며 후기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초이스할때 철이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 다시한번 칭친하고싶네요ㅎ
좋았습니다. 이름은 '세령'이라는 언니 였는데~
나이도 23살이라고 하던데 걸크러쉬 느낌으로 얼굴은 귀욤귀욤한데
어렸을때 킥복싱을 했다네요ㅋㅋㅋ 하체의 탄력이 정말 화가나있네요ㅋㅋㅋ
이런 운동소녀 정말 매력있죠ㅜㅠㅋㅋ
진짜 그촉감이 다시한번 회상이되는게 대박이다 싶을정도의 탄력이였네요~
몸매완 다르게 얼굴이랑,말투는 귀엽고 살랑살랑하는 느낌~!
여러서 스킬이 막화려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잘놀줄알고 분위기도 띄울줄아는 녀석이였네요ㅎ
왠지 이언니에게 화려한 스킬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자체로 귀엽습니다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마셨지만..
사실 저도 이미 느낌올데로 온상태였어서..
다시한번 밝은곳에서 바라보니 흠 역시나 좋습니다.
오늘이아가씨 그냥보내고 싶지않습니다.
연장을하고나서 이미 저는 술과 나이때문인지 체력방전!
우리의 상큼이랑 재밋게놀고 열심히 하려는게 너무나 이쁩니다
시간낭비들 하지마시고 란제리 찾으시면 철이대표님께 한번 연락드려보세요~
철이대표님 추천은 정말 실망시키지 않고 좋았구
친절하시고 인상좋으시네요~
총알의 압박때문에 자주가진 못하겠지만 ..간간히 올 예정ㅋ
24살 영계의 귀여움과 탄력에 반해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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