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좀 따지는 나같은 사람한텐 초원의집이 딱이죠..ㅎㅎ
왜냐면....업소삘 성형삘 많이 나는 아가씨와는 다른 종류의 아가씨들이
포진하고 있기때문인데요....
최사장님은 그걸 MGI서비스라고 하더군요..ㅋㅋㅋ
민간인서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총알 여유좀생기면 늘 최사장님을 찾습니다.
각설하고.......최사장님한테 전화드렸더니....
반갑다고....빨리 오시라고 하네요...
간만에 전화한건데 마치 어제도 만났던 친한 사람처럼 대해주시니...
영업을 참 잘하신다고 해야할까요?ㅎㅎㅎ
암튼...선릉역쪽에 있는 초원의집으로 택시타고 달렸습니다.
도착했더니 최사장님 마중나와있네요...
엘리버이터타고 올라갔더니
웨이터형들이 일제히 인사를 하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형님대접이랄까?ㅎㅎ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최사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가....
아가씨들 입장하는데...후...오늘도 생각보다 와꾸 좋은 아가씨들이 떼로 들어오네요...
대학생같은 아가씨들도 많고...
초이스를 할수없을정도로 좋은 아가씨들이 많네요...
그 많~~~은 아가씨들중에서 그래도 제일 잘놀것같은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자리에 앉혔더니 싹싹하게 안기네요..ㅎㅎㅎ
가슴의 느낌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뭐...하드하게 놀순 없는게 약간 흠이긴하지만...
여친하고 놀듯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ㅎㅎㅎ
최사장님 담번에도 또다른 뉴페이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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