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숨바꼭질에 이대표님 뵈러 다녀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왠 술이냐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ㅎ
친구가 포항 공장단지에 2년계약하고 처박히러 간다기에 한번 시원하게 쏴줬습니다
퍼블릭만 가보고 란제리는 안가본 녀석이라 란제리로 한번 놀자고 했더니
고맙다며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따라 나섭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간간히 같이 다니고 했는데 수중에 돈이 없으니...
얼마만에 온건지 모르겠습니다 ㅎ
입구부터 친절한 스탠스의 대표님 응대에 기분이 좋아지며 방으로 입성합니다
앉아서 맥주 조금 마시면서 기다리니 초이스 준비되었다고 언니들 넣어줍니다
친구는 영계 성애자라 제일 어려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저는 그냥 이쁘고 섹시한 언니 골라서 초이스했습니다 ㅎㅎ
초이스가 끝나고 언니들이 란제리로 갈아입고 오니 침이 꿀떡 넘어갑니다
같이 대화하면서 좀 노는데 친구는 옛날 퍼블릭처럼 젠틀하게 놀더라구요
그래서 파트너보고 신경 좀 써달라구 했더니 안그래도 너무 쑥맥이라
자기가 리드 좀 해야겠다고 하면서 분위기 후끈하게 띄워줍니다 ㅎㅎ
저랑 제 파트너도 덩달아 분위기가 올라서 많이 끈적하게 놀았어요
분위기가 좀 더 무르익을 것 같아 웨이터 불러다가 술추가하면서 팁도 주고
앞으로 들어오지마~ 하고 눈치 준뒤에 완전 핫하게 놀았습니다
친구가 나중에 나오면서 원래 이렇게 노는거냐고 물어볼 정도로요 ㅋㅋ
확실히 숨바꼭질은 다른 란제리나 퍼블릭이랑 다른 것 같습니다
포항에서 올라오면 그때는 자기가 쏘겠다고 같이 와달라구 하네요
저도 연말전에 한번 더 계획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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