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장과 오랜만에 접선을 하고 역삼동에 블랙티 방문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오는데 반겨주네요 ㅋㅋ
달린지가좀되서 입구부터 좀 설레네요 오늘
처음 초이스는 5명은 좀 별로였는데...
그래도 두번째조부터는 더 제스타일언니들이 많았습니다
음 글도 새벽 5시에 왔는데 이정도 수량이랑 와꾸면 만족할만합니다 ㅎㅎ
한두명씩 방끝난언니들도 추가로보여주시는데 ㅎㅎ
누굴 골라야할지 모를정도로 ㅠㅠ 봤던 아가씨들의 수량을 줄여가면서 보다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골랐는데
얼굴은 상급에 몸매는 슬림한데 참하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말을 너무 이쁘게 하네요
민삘에 이정도 와꾸면 정말 최곱니다
룸에서 일한지 얼마 안됐다고 긴장을 많이 하는데
마인드는 준비가 됐네요 귀엽네요 ㅋㅋ 포켓걸같은 느낌이에요 무릎위에서 셔츠로 환복도해주고
티팬티도 입혀놓으니 너무 꼴리네요 ㅎㅎ 슬슬 진도도 뺴주고..
인사할때 키스를 시도했더니 잘 받아줍니다
술을 먹으면서 일하는 스타일이라며 술도 빼지 않고 잘 마시네요
술 기운이 도는지 금새 친해지고 이러 저런 얘기도 술술 잘하고
목소리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데 성격자체는 매우 발랄한 아가씨였습니다
이정도 와꾸면 호불호가 없을듯합니다
저같은경우엔 오전 11시까지 연장 때리고 낮에와서 잠들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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