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달림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평소 쩐만 허락하면 자주 놀러가던 초원의집으로 달리기위해 친구놈과 둘이 뭉쳤네요.
선릉쪽에서 만나 놀다보니 바로 초원의집으로 달려갔죠.
앞에서 최사장님한테 전화 넣었더니 이런....자리가 없다네요...헐....
어찌하나 고민에 빠져있는데 최사장님이 나와서 말씀해주시네요.
최사장님이 새로 오픈한 텐카페가 있는데 가보라고 권해주더라구요.
최사장님 추천이니까 믿고 가봤죠.
장난감이라는 텐카페더라구요.
시설도 깔끔하고 오픈기념으로 밴드도 무료로 넣어주네요..ㅎㅎㅎ
그냥 최사장님 믿고 갔는데 아주 좋았어요.
아가씨들 와꾸.....아주 최강이었네요.ㅎㅎㅎㅎ
코스프레 이벤트도 있다고하니 담번엔 맞춰서 함 가봐야할듯..ㅋㅋㅋㅋ
모처럼만에 신규하나 뚫은 기분이었어요.
친구녀석도 아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최사장님 담번에 연락드릴께요..
기다리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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