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업종은 많이 다녔는데 룸은 제가 많이 안다녀봐서 몰랐는데
친구들이랑 얼마전에 숨바꼭질 다녀왔는데 아주 괜찮더라구요
그냥 룸인줄 알았는데 란제리시스템으로 가는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란제리로
9시전에 오면 주대가 할인된다고 하여 일이 끝나자마자 다녀왔어요
3명이서 도착하니 이대표님이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십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놀아야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더니 같이 앉아서
이렇게 저렇게 설명해주시고 아가씨들 잘 노는 언니들이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이제 초이스 보라고 하시곤 나가시고 언니들 차례대로 넣어줍니다
5명씩 한번에 들어오는데 다들 이쁘고... 친구들이랑 단체로 멘붕 ㅋ
일단 첫팀은 어버버하고 보내고 세번째 팀에서 저랑 친구 한명 초이스 성공
마지막 팀에서 친구 재촉해서 빨리 초이스 시키고 3명다 준비하러 나간동안
맥주 한잔씩 하면서 이야기 좀 하고 있으니 셔츠를 입고 들어옵니다
제가 초이스할때는 몰랐는데 확실히 어리고 가슴이... 생각보다 크더군요
옆에 앉히니 가슴이 출렁거리는게 그 여유있는 셔츠 위로도 보이는데 참... 꼴릿합니다
일단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서 술부터 몇잔 좀 먹고 천천히 호구 좀 파봅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술 들어가니 뭐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놀게 되더군요
술이 들어가는 만큼 진도도 빠지고 가슴쪽도 만졌다가 다리사이로도 들어갔다가
처음에는 살짝 빼는 듯 했지만 열심히 공략하니 결국 문이 열리더라구요 ㅎ
대표님이 잘 노는 언니들이라더니 리드 잘 해줘서 편하게 놀다 나왔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두번은 더 가겠노라고 큰소리쳤는데 약속 지키려면 열심히 일해야겠네요 ㅠ
다음번에도 이쁜 언니들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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