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친구하고 셋이서 강남역에서 삼차까지 마시고
야한얘기 주고받다가 급 쏠리고 그낭 지나칠수없어서.. 근데 시간이 새벽2시가넘어서
다른곳은 마땅치않던차에 ㅎㅎ 블랙티 김원장에게 가기로햇습니다. ㅋ
새벽 두시가 좀 넘었기에 아가씨들이 없을것도 같았지만
이곳저곳 전화한끝에 목소리가 시원시원 하시길래 김원장님한테
가기로 정한뒤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아 맥주와 노래를 부른지 20여분후쯤
완쫀히 제눈을 의심할정도의 딱 제 스타일의 아가씨를보고 바로 초이스해버렸습니다.
야한애니 주인공같이 가슴빵빵 힙이업된것이 장난아닌 제 파트너
딱봐도 섹기가 넘쳐보이고 완존 다시봐도 내 스탈! 친구넘 후배 다들 중상 사이정도
내파트너 제위에서 키스하는데 시각적인 포지션이 넘좋하서 가슴까지 떨리고,,
섹기있는 얼굴처럼 서비스가 역쉬 틀렸습니다.
한시간반이 훌쩍지나가고 연장에이은 본격적인 진도빼기시간^^
일단 저부터 혀놀림이 시작햇지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마음을 좀열려고...
란제리룸은 2차나 마무리가없지만 팬티만입고 진행하니까 수위는 능력껏 뺄수잇어요 ㅎㅎ
목덜미를 공략할때 신음소리가 그야말로 스테레오 사운드 울트라 짱~
그녀의 애무또한 미치게 하고 귀를 빨면서 귀에다가 속삭이는데 그말에 바로 박을뻔했네요..
즐거운 달림이었고 번호도따고 앱터 신청도받아냈습니다 ㅎㅎ 조만간 좋은소식잇을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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