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보다는 란제리가 꼴려서 방문한 숨바꼭질
이대표님도 친절하시고 ~ 초이스 들어오는 아가씨들 사이즈도 정말 좋습니다
셋이서 갔는데 가격도 꽤 저렴했구요 ㅎ
한명이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어서 한 서른명 보고도 못골라서
결국에는 대표님 들어오셔서 추리고 추린 에이스 5명만 들여보내주셔서
그 중에서 초이스 하고 겨우 앉혀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가씨들 옷갈아입고 오는동안 맥주 좀 마시고 있으니 섹시한 란제리를 입은
오늘의 천사들이 들어와서 옆에 바짝 붙어 앉습니다
셔츠 단추 틈새로 보이는 가슴 속살이... 어우 바로 꼴렸어요
이래서 다 벗은거 보다 살짝 벗은게 더 꼴린다고 하나봅니다
아가씨들이 술 한잔씩 말아주길래 한입에 털어놓고 본격적으로 놀아봤죠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좋고 해서 만지는 맛이 좋더군요
만지면서 이바구 좀 털어보니 22살이라고... 역시 어린맛이 진짭니다
계속 먹다보니 어느덧 룸타임이 끝날시간이라 벗긴건 직접 입혀주고 ㅎㅎ
막잔 건배하고 나왔습니다
요새는 확실히 란제리도 사이즈가 잘나와서 돈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숨바꼭질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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