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단위로 하던 야근이 끝나고 다들 1차에서 한잔씩 한 후
각자 흩어지려고 했는데 후배 한놈이 저를 슬쩍 붙잡습니다
다 보내고 둘만 남아서 얘기해보니 한잔 더 땡긴다고 근데 여자끼고 놀고 싶다고...
이놈이 유흥쪽에 전혀 관심이 없던 놈이라 저밖에는 같이갈 사람이 없었던거죠
저도 뭐 조금 아쉽다~ 하는 생각을 하던 찰나여서 그러자 하고 택시 타고 갔습니다
숨바꼭질 가는 길에 이대표님께 전화해보니 금요일 밤이라 그런가 손님이 좀 있나보더군요
아가씨가 여기저기 들어가서 많지는 않다고 일단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도 뭐 이왕 출발한거 다행이 같이 간 후배가 와꾸진상은 아니어서 빠꾸없이 갔죠
도착해서 밖에서 담배한대 태운뒤에 들어가니 대표님 들어오셔서 잠시 얘기나누다가
언니들 준비되었는지 초이스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 둘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남은 아가씨들도 사이즈가 꽤 괜찮더군요
역시 여자보는 눈은 다 제각각이라고 이런 아가씨들이 왜 남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15명정도 있어서 빠르게 초이스 보고 각자 한명씩 앉혔죠
제 파트너는 가희라는 예명에 빨간색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날씬하고 이쁘더라구요
눈매가 약간 센 인상이라 한번 공략해보자~ 하고 뽑았는데 왠걸 반전으로
앵기기도 잘 앵기고 애교도 많고... 반전 매력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후배놈도 모르기만 모르고 노는건 잘 노는 놈이라 분위기 띄우고 잘 놀더군요
한두잔 마시면서 허벅지 위에 손을 올려보니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하더군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피부결이 정말 보들보들해서 계속 만지고 싶었지만
다른 곳도 만질 곳이 많기때문에 ㅋㅋ 제 손은 쉬지않고 움직이면서 조금씩 마시다보니
어느새 나갈 시간... 그래서 가야겠다 했는데 후배가 저 몰래 어느새 연장결제했더라구요
겉으로는 왜 그랬냐고 했지만 속으론 내심 좋아서 ㅋㅋ 한탐 더 놀고 나왔네요
퍼블릭에서도 터치하면서 노실분 들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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