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전지현실장님 후기를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셔츠룸의 시작은 홀복(아가씨들이 입는옷) 입고 와이셔츠를 들고 입장을합니다.
노래한곡을 틀고 무릎위에 앉아서 옷을 벗기거나 옷을벗습니다.
브라만 탈의를 하고 팬티는 만 입은채 기장이긴 셔츠를 입으면서 키스를합니다.
달콤한키스와 가슴애무를 할수가있죠 .
서로술을 한잔한다면 더달콤한 키스가되겠죠.
타업종의경우 가글&치약 냄사가나는데 셔츠룸에서는 술냄새가나서 그런지
정말 느낌이새롭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서로 노래도부르고 대화도하고 스킨쉽도하고
뭐고수? 분들은 더 즐겁게노시겠죠?
독고로 룸을 가고있습니다.. 오늘은 어떤여자가 나를 즐겁게 해줄지...
아니 내가 오늘은 누구를 즐겁게 해줄까...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여성과 단둘이 한공간.. 그것도 술도함께..
술은 참으로좋은거죠.
지하세계? 로 향합니다.
저를 아주 환영해주시네요.
전지현실장님 손님입니다.!
직원으로 보이는 남자분을 따라갑니다!
오늘은 왠지 그냥 같이있으면 뭔가 내마음이 편안해질수있는
그녀를 찾고싶네요.
날이추워져서 그런지 마음이 외롭습니다.
옷은 두꺼워져가죠 여자들의 마음도 얇아지겠죠?
이날 마사지를 받고 물도빼고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가방을 놔둘곳을 찾고 후기에올릴 룸사진을 찍습니다.
실사를 올릴보장은 없으니깐요!
혼자놀 룸치고는 굉장히 크고 공기도좋고 깔금하네요.
뭔가 내집같습니다.
전지현실장님 및 담당웨이터 님과 인사를 나눠봅니다.
바로 언니들을 보여준다고하십니다.
왠지 그냥 느낌이 첫번째조에서 골라야될것같은 그런기분이
다음조가 온다고해서 저의 오늘 이상형이 나타난다는 보장도없을뿐더러
첫번째조를 패스하고 첫번째조언니를 다시보여달라고하면
아가씨들이 기분이나쁠수가있지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자로태어나서 이쁘다는 소리를 자주듣지않거나
이런 룸식술집에서 초이스를 받지못하는건
저주받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성형외과에가서 코디네이터랑 상담을 해야하죠!
외모도 신경써야되고 손님을 즐겁게해줘야하고
연장을 하게해야되고 쉽지않은것같습니다.
가끔 어떤 언니들은 내가돈을 줘가면서 놀아야할 손님도있다고하네요.
음..좋은건지 안좋은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이 6명을 룸으로 들여보내주시네요.
굉장히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마음에드는 순서대로
아이컨텍을합니다.
6명중 2명은 저의스타일이 아니고 4명에서 고민이많이되더라구요.
성형간지를 내뿜는 흔히 다가기기힘든 아우라를 내뿜는 언니들이 4명중3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극적인 외모를 하는 언니를 선호하는데
오늘은좀아니네요.
이쁘다 라는 장점이있고 단점으로는 똑같다!
유독한언니가 걸스데이 민아 & 배우 이청아씨를 닮았습니다.
사실 그분하고는 아이컨택을 가장적게했습니다...
어차피 누구랑놀든 재밌는거고 내가선택을하는거니
선택받은 사람은 행운이다 라는생각으로 고민을 하게됩니다.
아가씨들이 퇴장을하고 실장님께서 의견을 물어보십니다.
다음조도 보여주실수있다고했는데 갑자기
이청아 닮은 아가씨가 생각나서 그분으로 !!!
그녀가 행복한표정으로 입장을합니다.
아마도 초이스받은거에대한 기분인건지 쟤가마음에들어서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자기랑은 눈한번 안마주쳤고
다른아가씨들이랑 눈오래마주쳐서
밀빵? 혹시 추천해준건 아니냐고 묻네요.
그래서 사실은 놀래켜줄려고 일부러 그랬다고 하면서 흘려보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는 몰랐는데 들어와서 보니 너무마음에드네요.
그니깐 초이스한거겠죠?
자꾸묻길래 흘려보냅니다. 한잔할까??
그녀가 타주는 양맥 정말 맛있습니다.
오늘 첫타임이냐고하니깐 간만에출근했다라고 하네요.
술을 한잔더탄다음에
연두색홀복을입은 그녀가 챙겨온 롱셔츠를 들고 뒤로갑니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와서 무릎위에 앉은채로
노래를 예약하네요
AOA 의 익쓰큐즈미~~~
무릎위에서 셔츠를 입으면서 섹시한표정을지으면서
등에있는 자크를 내려달라고합니다.
그녀의 홀복을 벗기고 브라자까지 풀어봅니다.
크고 하얀 가슴을 보니 바로빨아버립니다.
홀복을 내린그녀가 저의머리를 들고 키스를하는데
술을먹어서 그런가? 굉장히 달달하네요.
애인과하는 기분이랄까?
다른업종에서는 가글&치약맛만나서 기계적인 기분이었는데
뭔가 교감하는 기분이듭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를 붙잡으면서 미친듯이 3~4분간 물고빨고 합니다.
굉장히 긴시간처럼느껴지더라구요.
노래가끝나고 부끄러워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잔할까? 한잔합니다.
앉아서 캐주얼한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뭐형식적인얘기를하지요. 뭔가 옛날생각도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녀의 외모와 하얀속살이 너무나도 마음에들었습니다.
뭔가 일이 일어날것같은 기분도 들고말이죠.
갑자기그녀가 옛날에 만났던 남자친구가생각난다고
그남자친구가 저랑동갑이라고하네요.
생긴것두비슷하고.. 외모는 물론 그것? 도 비슷하다고하는군요.
사실저도 외모는 아니지만 그때그 기분이들더라구요.
가벼운스킨쉽부터 술먹고 만지고빨고 당연하단듯이
그녀도먼저 다가옵니다.
머리냄새에 살냄새 화장냄새 그녀는
저보다 연상이지만 굉장히 동안외모입니다.
동안외모와 어울리는화장에 민삘형외모를 했지요.
성형미인에 자극적이고 다가가기힘든 아우라를 내뿜는
여자도좋아하는데요.
초이스할떄 그런언니가 3명씩이나있었습니다.
전원다 이뻣지만 단점은 똑같다...
그래도 쿠퍼액은 흐르더라구요.
그래도 현아 아가씨는 못따라옵니다...
점점 대화도 수위를올려보고 스킨쉽도 과감하게 해봅니다.
과감이라해봤자 쇼파에눞혀서 키스하고 만지고 ?
저는 그녀가 키우는 한마리의 강아지가 된듯이
그녀의 말을 아주잘따르게되네요.
질퍽하고 지저분한 농담도 서로주고받습니다.
본인도 아주미칠것같다고하네요.
웨이터가 들어오면 어떡하냐고.
웨이터님이 뭘좀아시는지 거의안들어오십니다.
팁을 두둑히 찔러드렸는데 뭘좀아시는군요!
그녀가 노래를 불러달래서 그녀와 일어서서 껴안고 노래를 불러봅니다.
잘부르지는 못하는데 열심히부르는 모습을보고 키스를 하네요.
술은 계속먹어가고 그녀와 나는 눈이풀리네요.
그녀가 다음손님도받아야되니 그만먹여봅니다.
술을 마쉴수록 과감해지네요.
술은 정말로 남녀관계에 있어서 좋은 매개체? 인것같습니다.
그녀가 화장실을 가니 굉장히 초조해집니다.
깡패에게 돈뻇긴 기분이랄까? 그돈은 정말 중요한돈인대말이죠.
정말초조해집니다.
그녀가 오면 팬티를 벗겨버릴까 생각도들고
뭔가 절망감에빠져버리네요.
그녀에게 빠져버렸습니다.
그녀는 선수중에 선수같습니다.
그녀가 다시들어오자 저는 번쩍들고 미친듯이
쇼파에 눞혀서 키스를 합니다!
나 너랑 하고싶어!
서로 빵터지면서 웃네요!!
아쉽지만 시간이 흘러갑니다!
그녀가 방울토마토를 입에넣은후에 저한테먹여주네요.
그래도 그녀와 100분간 애인처럼 그녀도 그랫듯이 저도 20살떄로 돌아간듯한
기분이들었고 날씨가추워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외롭게 얼은 마음을 녹일수있어서
정말로 기분이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만 한잔마신후에 그녀와헤어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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