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시간은 자정가까이를 가리킬때쯤..
잔뜩 화가난 저의 동생을 달래보고자
여러술집을 물색하다 역삼역에아이비 라는 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담당은 소라실장님이셨다...일단 첫통화때부터가
다른분들과 남다르시고 자신감 넘치시는
모습에 바로 결정하고 찾아갔다~
만나서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
대충 초이스 보면서 20명정도로 체크함~
나의 취향으로 이언니 저언니 스캔중에
딱눈에들어오는 언니 발견!! 선택하려고 말하기전 마인드 여부나
이런저런것들 물어보고 파악.
아담하면서 화이팅 넘치고 마인드 좋고 위에서 잘한다고하여 바로 초이스
키는 제가 아담한걸 좋아하는데 165정도로 파악됨~
부푼가슴을 안고 여름이 손잡고 한잔먹고 룸시작...
솔직히 기대이상의 여름이의 얼굴이~굿굿 ㅋ
이쁜건다 겸비하고있었습니다~♥그...귀여움,섹시미,지적미까지~
교육이 잘되있더라구요 교육 잘 시킨다고 하셨는데 정말 착하고 잘하더라구요
지금 후기쓰는순간에도 생각나서 고민중임.ㅋ
계획은 내일 한번 찾을까하고있음~
제가 마지막에 헤어질시간을 준비하는동안에 대화가잘통해서
그순간도 정말 즐거웠다는겁니다~
이리하여~저의동생은 전장에서의 승리를 맛본후
여름이와의 마지막허그와 입맞춤으로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다녔던곳은 솔직히 꺼리는 편인데 물론 여름이의 노력도있었지만 한번더
생각나고 가게끔 만드네요~ 연락할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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