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넘게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드디어 란제리를 전파했습니다 ㅋㅋ
룸이나 풀은 가끔 다니던 놈인데 란제리는 뭔지 전혀 모르더군요
란제리 가자고 하니 무슨 페티쉬 업소 가자고 하냐고 하길래
결국 어렵게 설득해서 가는건 성공했습니다 하여간 사준대도...
이대표님께 전화드려서 둘로 말씀드리고 이벤트타임 끝나기 전에 달려갔습니다
초이스 보기전에 대표님께 친구때문에 그러니 란제리 설명 좀 해달라고 해서
간단히 설명 듣고나서 초이스 보기 시작합니다
같이 간 친구가 원래 눈이 조금 높긴 해서 걱정스럽긴 했는데 다행히 사이즈 좋더라구요
저도 오래 안걸리고 친구도 금방 초이스 성공했습니다
옷 갈아입고 온 언니들... 제 팟은 여우상에 약간 살집이 있었는데 가슴이 무려 D...
꼭지도 이쁘고 살짝살짝 만지니 꼭지가 커지는게 아직 어려서 금방금방 반응이 오는듯했어요
이름은 채린이~ 실나이 21에 대학생인데 알바로 가끔 나온답니다 ㅎ
홀복보다 셔츠가 더 잘 어울리는 언니였으니 말 다했죠
처음에는 어떻게 놀아야할지 모르던 친구도 제가 노는거 보고 같이 따라 놀더군요
술이 들어가서 그런가 처음에는 안보이던 연예인 싱크가 보이는 채린이
닮았다고 말하니 가끔 듣는다고 알아봐주면 기분 좋다고 하면서 안겨오는데 어휴...
아무래도 퍼블릭보다 터치 수위가 쌔다보니 깊은 터치가 들어가도 빼지 않습니다
월급 전이라 지갑 사정이 안좋은 관계로 두타임만 놀고 나왔는데 친구놈은 신났더군요
재미있게 놀고 다음번엔 친구가 쏘는걸로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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