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룸빵이 땡겨서 친구랑 함께 방문하고 왔습니다
퍼블릭 란제리 중 고민하다 란제리로 선택하고
여자친구 있다고 안오겠다고~ 안오겠다고~ 찐 붙는거 겨우 달래서 왔더니
대표님 보자마자 대뜸 아가씨 사이즈 떨어지면 나갈거라고...
거의 뭐 미친놈이 아닌가 싶어서 대표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드리니
괜찮다고 추운날 먼길 오셨고 아가씨들 자신 있으니까 일단 초이스부터 보라고 하십니다
앉아서도 아가씨 들어오기 전까지 궁시렁대던 친구놈도
막상 아가씨들 들어오기 시작하니 입닫고 집중해서 한명한명 보더라구요 ㅋㅋ
각자 스타일대로 저는 아담하고 글래머러스한 여자로
친구는 키크고 글래머한 언니로 각각 초이스하고 옷 갈아 입고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 동안 안온다고 했던 친구 막 놀렸더니 지금이라도 갈 것 처럼 일어나다가
언니들어오니 바로 자리에 앉더라구요 ㅋㅋㅋ
아가씨들 분위기가 룸에서 오래되지 않고 뭔가 싱그러운 냄새가 나더군요
물어보니 일한지 각기 한두달 밖에 안된 생생한 언니들 ㅎ
옆에 앉아있던 시간은 얼마 안되고 바로 제 무릎위로 앉히고 몇잔 마시니 자연스레 진행되는 스킨쉽
빼는 것도 없고 가슴이 얼마나 보드라운지... 20대 초반의 나이가 깡패긴 깡팹니다
끝나고 나오는 길 대표님께서 오늘 어떠셨냐고 물으셨는데
친구가 너무 좋았다고 하고 번호 받아가더군요...
아마 다음번에도 같이 달리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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