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퍼블릭은 종종 가곤햇는데 셔츠는 정말오랜만인데..음
오랜만에 가니까 좋더라구요 ㅎ
일단 어린언니들이많고 꼬시는맛이 있습니다
셔츠에 노브라에 티팬티 있으니까 만지는맛도 더 좋고 은근슬쩍 더 진도도 뺄수잇고요 ㅎㅎ
좀 생긴 분들은 이빨털어서 꼬시기도 좋을거같습니다
제파트너는 아담하고 귀여운데 가슴은 아주 섹시합니다
자기 꼭지가 작아서 셔츠 갈아입어도 밖으로 티가 잘 안난다고
자랑하길래 브라자안으로 손을 넣었서 만졌더니 아주 귀엽네요
술 주고 받고 주저리 떠들다보니 시간이 좀 흘러가는데
인사부터 받으라고 음악틀고 제 위로 올라타길래 바로 가슴빨면서 물빨햇네요
만졌을때도 좋았지만 벗었을때 드러난 속살도 매우 좋네요
만지기만 했는데도 아주 빳빳하니 흥분지수가 올라가네요
2차가 없는게 가끔 아쉬울때가 있는데 어제가 딱 그랬네요
비주얼 괜찮고 잘 노는 아가씨 만나는게 쉽지않은데 ㅎㅎ 아주 마인드가 매미 그자체입니다 ㅋㅋ
붙어서 안떨어지고 애교뚝뚝에 ㅋㅋ 연장을 안할수가없어서 시원하게 세타임 연장 때리고
원없이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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