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0일
② 업종명: 노브라 셔츠룸
③ 업소명: 샤넬 한부장 010 9862 1595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아라
가볍게 저녁을 먹고 일찍이 알아보다가 한부장님한테 향했습니다. 도착전에 전화달라더니
입구위에서부터 한부장님이 기달리고계시던군요 그렇게 한부장님을 만나서 가게로들어갔습니다.
자리를 잡고 아가씨들 출근시간대라 대기가 많지 않다며
한부장님이 딱히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이 없다고 그냥 보고 패스하라고 하네요
6명의 아가씨들의 잠깐 얼굴구경하고 저흰 맥주를 마신후
출근하는 아가씨들로 쭉보다가 이쁘장하게 생긴 민간인을 본후
초이스를 했습니다
알고보니까 한부장님이 데리고 있는 아가씨인데
하루에 2~3개만 보고 퇴근을 한다고 하네요
아직 학생이라 늦게까지는 못한다고 일찍가야 볼수있습니다
보통의 아가씨들이 미용실에서 잔득 꾸미고 온거에 비해서
수수하지만 자연스럽고 이뻤습니다
셔츠로 갈아입을때 팬티만 남겨놓고 브라까지 벗은 상태에서 셔츠로 갈아입을때
이때 아가씨들의 수위를 판단하는데 가슴빠는거나 키스 잘 받아줍니다
자연산 가슴은 B컵정도 되는것 같고 역시 촉감은 좋네요
화끈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뭔가 알콩달콩한 재미가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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