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이를 먹어 34살먹은 노총각입니다ㅋ
아는 형이랑 둘이 소주한잔 하고
형이 간만에 노래방이나 가자고 해서
늘 가던 동네 미씨 노래방보다
형에게 이번엔 강남으로 가보자해서 다녀왔습니다.
뭐 확실히 금액은 동네보단 비싸긴하지만 맥주무제한에
술값 포함이니 형을 살살 꼬셔
권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위치물어보고 출발~..
간판이 보이고 입구에서
입구에서 찾으니 룸안내를 도와주네요
제 초이스 스타일은 어짜피 놀러가는거기에
언니들 사이즈보다는 굿마인드를 선호한답니다.ㅋ
그래서 한번 만났다 잘 맞는다 싶으면
걍 그 가게는 그언니만 찾는 스타일입니다.
부르스도추고 터치도하면서 신나게 놀앗죠.
룸에서 이 언니 이쑤시개를 쓸줄 모르는 언니인지
안주는 늘 마우쓰 투 마우쓰..
입에서 입으로.. 뭐 저야 좋지만 말이죠ㅋ
그날 다시한번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많이 놀아봐야 다양한 경험을 한다고
하는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잘놀다갑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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