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시간에가서 즐룸 하고왔네요
일찍 간탓에 밥도 못 챙겨 먹어서
권사장님 볶음밥주셔서
빠른시간에 흡입하고 바로 초이스 했음
평상시에 워낙 평이좋은 권사장님이시라
초이스 끝나고 바로 상의 했는데
뒷조에 상큼한 명품걸 있다고 ~이래서 1조는 참습니다.
뒷조를 보니 상큼 발발한 언니 보임 (속으로)
저언니인가 봅니다 했는데!
맞다고 합니다 좋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슴가도 적당하고
그래서 앉히고 놀아봤습니다
이른시간인지라 술냄새도 못맡고 와서 그런지 어색하더군요
얼른 한잔말고 언니랑 같이 짠~
어깨동무하는데 살결이
감촉좋고 느낌 좋았습니다
언니랑 팔짤끼고 서서히 술한잔 먹다보니 취해갑니다
단둘이 게임하는데 어색하지않게
올라가서 언니랑 부비부비..ㅋ
아쉽지만 언니덕분에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알차게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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