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유흥을 즐기는편인 낭랑 30대 입니다
자주 다니는건 아닙니다만...
연애하고 색스하고 하기보다는 그냥 여자자체를 좋아 하는지라..
회사를 마치고 저녁을 간단히 혼자 콩나물 국밥으로 때운뒤 반주로 소주한잔 마시다보니
날도 봄기운이 나니..외로움이..
바로 스마트폰을 들고서
"손팀장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문자보고 연락드립니다"
제가 술을 못먹고 내성 적이라고 아가씨들좀 잘좀 맞춰 달라고
친구랑 둘이간적은 있어도 혼자가는건 이번이 처음 이라...
걱정반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연락 드립니다.
시간때는 새벽4시쯤 문자로 받은 주소로 네비를찍구서 택시를
타고 가면서 걱정스런 마음으로 강남쪽에 내렸습니다.
전화 걸고 가게를 찾아 갔습니다.
블랙티에 도착하자 손팀장님이 식사 하셨냐며 반갑게
맞이 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룸으로입성
아가씨 초이스를 하기전 맥주를 한잔 주더군요
전 술을 못하는 편이라 양주는됐고 맥주나 좀 많이 달라고해서
손팀장님이랑 맥주한잔 마신뒤 아가씨 초이스부터 봤습니다.
거의 가게를 찾아 가면 담당들의 추천을 받아서 앉히는 편이라
오늘도 여지 없이 대표님 추천으로
어려보이는 페이스 골반이 이쁜 아가씨를 앉혔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성격이 매우 밝더군요..
제가 내성적이고 조용하다 보니깐 밝은 아가씨로 잘맞춰주셨네요
손팀장님이 양주를 안먹는대신 뭐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하시라길래
룸타임이 진행되 아가씨가 머 좋아 하냐길래
떡볶이나 분식 좋아 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아가씨가 대표님께 이야기 하고 조금뒤에 떡볶이만들어서
웨이터가 가져 오더군요
그렇게 룸타임 보내면서 이야기도 잘통하고 적극적인 그녀 때문에 금방 시간이 지나갔네요
슬슬 분위기는 달아오르고...봉긋한 가슴과 핑크색 유두가 참 좋았습니다.
전 매우 만족 한편입니다.
이런저런 저의 살짝살짝의 변태적인 요구두 시원시원하게^^;;ㅋ
제가 조금 더 잘 놀면 좋았을텐데...워낙에 숙맥인지라ㅜㅜ
것도 아가씨가 적극적이지않았다면 힘들었을뻔했네요
손팀장님이 덕분에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아가씨마인드와 손팀장님의 친절한 매너 정말고마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