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일을 마치고 나오는길 울리는 전화기
같은 동네 사는 친구가 강남으로 넘어와 있다고 술 한잔 하자고 합니다
길이 막혀서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왜 이렇게 늦었냐고 난리를 치네요
평소가던 강남역 주변이 아니라 몰랐는데 처음 만나는 장소였어요
친구가 하도 재촉해서 빨리 올라갔는데 왠일로 퍼블릭을?
일단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대표님이 들어오시고 잠시 이야기하시다 나가시고
아가씨 준비되는 동안 뭐냐고 물으니 친구가 로또 3등 되서 술 쏜다고 ㅋㅋ
일단 축하 한번 해주고 꽁 술 잘 얻어먹겠다고 하고 초이스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
누구랑 놀까 고민하다 금발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하얗고 어린 영계를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끝날때까지는 몰랐지만 초이스하고 나니 옷을 갈아 입고 오더군요
알고보니 란제리언니들이었어요... 퍼블릭이랑 다를바가 없어서 와꾸가 이렇게 좋나 싶었네요
앉혀놓으니 셔츠 안쪽으로 보이는 하얀 젖가슴과 꼭지...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을거에요...
란제리라 터치도 계속해보는데 살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미치는 줄 알았어요
아래쪽을 보니 골반이랑 엉덩이도 발달이 잘 되어있어서 남자들 많게 생겼더라구요
얘기해보니 남자친구 없어서 외롭다고 재밌게 놀자고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덤비대요
2시간 가량 놀았는데 나가기가 얼마나 아쉬운지...
그래도 제 돈으로 노는게 아니어서 일단은 이름이랑 번호만 따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 숨바꼭질 또 와서 지명해서 놀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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