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축구보고나서 같이 보던 친구랑 급달림을 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해서 숨바꼭질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는 택시안에서도 축구얘기하고 도착하니 이대표님이 바로 맞아줍니다
맥주 한잔 마시고 있으니 초이스 언니들 슬슬 준비가 되었는지 알려주십니다
이제 넣어주세요~ 하니까 한팀씩 들어오는데 오 이날따라 좋은건지 물이 아주 좋네요
홀복입은 언니들을 보니 침만 삼키고 결정장애가 또... ㅠㅠ
안되겠다싶어서 대표님 불러서 개중에 나이어린 친구로 추천 부탁드렸더니
고민하시다 두명의 언니를 엄선해서 결정해주시네요
이대표님 스타일로 초이스한 것 같았는데 성형끼 전혀 없는 미인상
몸매도 홀복위로 육감적인게 느껴지는 언니들... 친구나 저나 그냥 입만 헤벌쭉 ㅎ
이것저것 물어보니 이쪽은 교복벗은지 얼마안되었는데 저는.... ㅠ
그래도 말은 잘 통하고 이런 맛에 퍼블릭 오지~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털었습니다
어린 애들은 터치에 민감한 애들이 많은데 요 친구들은 마인드도 관대합니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맛도 있구요
한탐 놀고 나니 아쉬웠지만... 출근도 해야해서 나와버렸네요
누군지 못 물어본게 천추의 한이라... 조만간 또 한번 숨바꼭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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