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땡겼던 새벽날의 성공적인 독고즐달~
① 업소명: 란제리클럽
② 방문일시: 11/3
③ 파트너명: 윤도
④ 후기내용:
유난히 술땡기는 외로운 나만불타는 새벽..
혼자보내기 몹시아쉬운 하루
비도 살짝살짝 떨어지는게 술마시기 정말 좋은 날이였네요ㅎ
술에는 이어지는 여자도 생각나고 늑대(=남자)본능 발동 부릉부릉 ㅋㅋㅋ
주위엔 친구들이 결혼한 애들도 많아서 불러내기도 모하고..
인생 헛살았네 싶은때엿습니다 ㅠㅠ
'누구먹을 같이 사람 없을까' 고민하던중 바로 철이대표님한테 꽂았습니다.
이럴때 혼자 가도 괜찮은 기회다 싶어서
매번 잘 신경 써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함에 이번에도 의리로~ㅋ
조각편성이 되지도 않고,, 인생독고 다이죠 ㅋㅋ
"철이대표님 오늘 저 혼자인데 잘 놀수있을까요??"
왈 하고 문의를 넣었죠ㅎ
때마침 언니들 지금 퀄리티 최강이라고 얼른오라고 하시네요
시간때는 새벽1시쯤??
생각할것도 없고해서 바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철이대표님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상황 내용을 들은후 룸초이스를 했습니다.
새벽1시인 피크타임 혼자 갔는데도
아가씨 많이 보여주시네요.
대우받는 기분이랄까!
철이대표님 추천반 제스타일반 해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마인드도 좋구 만족스러웠습니다
원래 진상같은 스타일도아니고 깔끔하게 얘기잘통하고 약간의 스킨십만 즐기는편이지만
추천언니라그런지 적극적으로 해주는 언니라그런지
얘기는잠시 접어두고 질퍽한 타임 갖게됬네요^^;;
이게독고의 묘미인가요ㅎ
파트너가 말아준 폭탄주술도 살짝들어가고 알딸딸해지니
더자연스레 가슴을 빨고 거칠게ㅎㅎ
그렇게 노는중에 시간가는줄모르고 계속 연장을 달렸네요ㅎㅎ
철이대표님 잘놀다가 들어가요ㅎ
⑤ 총평점수:
연장을 부르던 날이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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