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일찍부터 술자리를 가지게 되서 10시가 안됐는데도
술이 알딸딸하게 취해서 최사장님에게 픽업을 요청해서 편하게 가게에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님과 반갑게 접선을 한후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일찍가서인지 싱싱한 아가씨들 많이 봤습니다
봤던 아가씨들 얼굴이 기억이 안난다고 했더니
그럼 다시 보라며 전부 다시 초이스 보여줘서
아가씨들 얼굴 한명 한명 뚫어져라 쳐다본후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처음 봤을때 키가 작아서인지 그냥 흘려봤는데
두번째 볼때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젤 이쁘네요
얼굴이 하얗고 뭔가 고급스럽은 느낌이 풍겼습니다
특히 다리가 가늘고 쭉 뻗은게 꼴릿합니다
슬림한 몸매답게 인사할때 가슴은 조금 빈약 ㅎㅎ
그렇다고 전혀 없는건 아니고 A+정도는 되는거 같네요
속살이 하얀게 확 끌립니다
애교가 많고 남자를 다룰지 아는 여자
절 들었다 놨다
2타임이나 놀고도 세번째 연장을 고민할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최사장님 직속아가씨라는데 괜찮네요
잘놀고 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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