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월급날...
다달이 오는 날인데도 왜 이렇게 안오는 것 같은지 ㅋㅋ
선배한명이랑 쏘주한잔 하고 있는데 이 선배 갑자기 왠 패기가 돌았는지
자기가 쏜다고 여자랑 술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오 왠일이지 ~ 하고 이런 기회를 마다할 수 없기에 바로 덥석 물고 따라갑니다
어디로 전화하나 하고 봤더니 숨바꼭질이라는 업장이더군요
원래 가던 업장이 따로 있는데 여긴 어딜까... 꽁술에 꽁여잔데 무슨상관이냐 싶기도 하고 ㅎ
란제리랑 퍼블릭이 따로 있는 것 같았는데 재밌게 놀자고 란제리로 결제합니다
언니들이 다르다고 설명은 했지만 란제리로 초이스들어온 언니들도 이쁘더군요
혹시 퍼블릭이 더 이쁘냐고 물어보니 맞다고합니다 얼마나 이쁠까 궁금해지더군요 ㅠㅠ
다음번엔 퍼블릭으로 와보자고 하면서 나름 심사숙고해서 초이스 합니다
'나리' 라는 언니로 초이스 했는데 자연산 C~D는 되보이는 가슴이 모양도 이쁩니다
팬티에 셔츠만 입고 왔길래 슬쩍 안쪽을 보니 유두도 약 핑크빛... 몸이 달아오르는 듯 하여
술을 두잔정도 내리 마시니 자기도 달라고 하면서 바짝 앵겨옵니다
형쪽을 보니 벌써 만지고 주무르고 난리도 아니네요
저도 한잔두잔 먹다보니 과감하게 터치도 해보고 했는데 빼는것도 없고 잘 받아줍니다
형이 스타트는 했으니 연장비는 제가 내고 한탐 더 놀고
아쉽지만 퇴장했습니다 나오는길에 대표님 명함 하나 받고 ㅎㅎ
란제리를 가야하나 퍼블릭을 가야하나 고민스럽기만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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