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달림 얘깁니다.
늘 그렇듯 불금엔 달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떠나질않았네요.ㅋ
껀수는 없고 놀고는 싶고......
고민고민하는데.....
갑자기 회식일정이 잡히네요...
우리 사장님은 술이 좀 들어가면 바로 이뻐하는 직원들만 데리고
2차로 좋은데 가는걸 좋아라하시니....금상첨화죠..ㅋㅋㅋㅋ
역삼동 횟집에서 회랑 소주좀 먹고....
여직원들하고 남자직원들 몇몇은 바로 집으로 고고씽하시고...
사장님이 한잔더하자고 하십니다.ㅋㅋㅋ
늘 그렇듯 최사장한테 미리 전화 넣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님하고 인사나누고
룸으로 올라갑니다.
아가씨들 입장하고...초이스 시작합니다.
사장님이 오늘은 영계 컨셉으로 가자고 하셔서
모두 대학생삘나는 새내기타입으로 초이스하고
못다한 술들을 푸기 시작했죠..
사장님은 중간쯤 계산하시고 들어가시네요...ㅋㅋㅋ
노래부르고 술마시면서 아주 아주 재밌게 금요일을
보냈네요..
회식이 늘 좋은건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ㅋㅋ
사장님 화이팅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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