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회식 달려 보았습니다. ㅎ강북 촌넘입니다.
얼마전에 놀러 갔지욤....
부픈 기대를 가지고 회사 직원들 맘 맞는 사람 2명 꼬셔서
총 3명이 놀러 갔습니다.ㅎ
우선 예약을 하고 들어 갔어염. 저희 회사는 토요일 까지 근무 해서 ㅡ..ㅡ;
회사 끝나고 회식 끝나닌깐 한 10 시 정도 도착 했어염.
헉.. 토요일인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토요일은 괜찮은날이라고 하더군요.
일요일보단 훨낫다고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 해서 ...
아무튼.. 친구랑 총 세명 다 초이스 하고 난후에...
서로 인사하고 한잔 들이킵니다.
제는 파트너 되게 신선하더군요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신나는 노래 나오면 코 눈 귀에다 대고 쪽쪽쪽 ㅋ
구슬픈 노래 나오면 확 감싸안겨서 저를 가만히 두질않네요 ㅋ
룸타임 대부분을 술 먹으며 겜을 했어염..
파트너 바꿔가면 뽀뽀도 하고 슴가도 터치하고
어느덧 타임 끝나고아무튼..
즐겁게 놀다가 연락처 받고...
오늘은 빠이 빠이 했습니다.
조만간 또 가야 겠네염 ㅎ
추천믿고 초이스했는데
믿고 맡기셔도 되실꺼 같아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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