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요새 외로움을 많이타네요ㅠ
날씨도 춥고 그런지 우울한게 기력도 딸리고ㅜㅜ그래서 분위기 전환의 충전을하기위해서~ㅋㅋ
술한잔할겸 강남란제리 차태식부장한테전화를 드려습니다ㅋㅋ
평소땐 농염한 퇴폐스러운 아가씨를 원했지만, 오늘만큼은 토실토실한 완전영계로 기대하고있었네요~
택시를타고 태식부장님께 고고ㅋ 룸대기도 없이 바로들어갔네여ㅎㅎ
초이스가들어오는데 와우 다들몸매가늘씬하고 쭉쭉빵빵하네요
하지만 전 쫌 애기같은 얼굴에 가슴이 끝내주게 업된 언니가 좋아서 ㅋㅋㅋ
바로 인재가 들어오네요?ㅋㅋ태식부장님이 비장한표정으로 들어오더니 이언니꼭앉히라고하더군요ㅎ
역시 정확햇네요ㅎ나이도 21살에다가 제가좋아하는몸매더군요ㅋㅋ
바로앉혔는데 성격까지 싹싹하더군요 그러고 한15분뒤에 옷을갈아입는데 그렇게이쁜가슴은 진심처음봣네요ㅎ
꼭수술한가슴같이 봉긋솟아올라있는데 자연산이네요ㅎㅎ
한참을보고 만지고놀다가 젖꼭지까지 빨면서 놀았는데 젖꼭지가 서더군요ㅋㅋ저도덩달아 똘똘이가 불끈ㅋㅋ
가슴으로 제몸에다 비벼주는데 최고더군요ㅋㅋ하루죙일 5타임을 그렇게노는데 기가충전됫는지 욕정이 활활ㅋㅋ
그래서 태식부장님께 괜찮은안마좀 알려달라니까 친히 안내까지해주면서 보내주시더라고요ㅎㅎ
진짜 제대로 회포를 푼날이엿네요ㅎㅎ 감사함다 태식부장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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