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3명이서 권사장님을 찾아뵙고왔네요
인상좋으시네요~
초이스 까지는 10분정도 시간을 달라시더군요
이쁜언니만 해달라는 주문을하고
친구들끼리 못다한 얘기를 나누며 킬링타임을 가졌습니다..
잠시후에 언니들 초이스 들어 옵니다
14명의 언니들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그중이 제눈에는 딱 한명 뿐이 안들어오더군요
잽싸게 3번을 외치자...친구2놈이 실망하는 표정을 짓더군요
지들도 3번이였던거죠 크크
하지만 먼저 지른놈이 장땡!
3번 에이스 언니는 제차지가 됐습니다
나머지 두놈중 한놈은 6명중에 다른 언니중 초이스하고
다른 한놈은 조금 기다려서
후발대 5명의 언니중에 한언니를
골라서 초이스했습니다
술한잔씩 마시고 간단한 호구조사를마치고 신나게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모세혈관이 반응이 확확오더군요
어깨에 살짝 손이 올라오는데 후끈달아오르더군요.
노래부르고 춤고추고 부비부비도 하고
목이쉴정도로 신나게 놀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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