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루이스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선릉역 여탑 배너 참고
빠순이에게 홀리는 건 호구일 수도 있겠으나
어디까지나 개취라고 생각하네요
룸언니한테 홀리는 거 보다야 나은 듯? ㅎㅎ
근데 문제는 정말 로테이션바는 최악이죠.
모 로테이션바 업소에서 언니 하나 작업하려다가 정말 제 지갑에 구멍나는 줄 알았네요.
30분이면 양주 한병 작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하죠 ㅎㅎ
로테이션바에서 그렇게 몇 번이나 내상을 입고도 이번에 또 당했습니다.
반면에 착석빠는? 모르겠습니다. 이쪽도 자주 가는 업소는 괜찮지만 시스템이 조금씩 다르다보니 아닌 곳은 또 아닙니다.
손님을 호구 만드는 곳은 어디나 존재하기 때문이죠.
오늘 후기에 쓰는 루이스바는 어떤가?
로테이션바보다는 확실히 괜찮습니다.
어제도 가서 느낀 거지만 술작업은 거의 없는게 일단 제 마음에 들어요.
도리어 언니들이 술을 잘 안 마셔서 문제라면 문제일까 ㅎㅎ
술 추가 없이 연장 가능하다는 영업 방식을 보면 확실히 루이스바는
술을 파는 곳이 아니라 장소를 임대해주는 곳입니다.
언니티씨와 룸티씨로 돈을 버는 구조인거죠.
어제 문득 그렇게 정리하고 나니 로테이션바는 다시 갈 생각이 안납니다.
다양한 언니를 보고 싶으시고 꽐라된 언니를 어케해보고 싶으시면 로테이션바 추천드립니다.
본인도 토혈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결국..... 적당히 본인 페이스로 술 마시면서 언니 꼬시는데는 착석빠 특히 루이스바가 좋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아가씨 예명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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