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하고 있는 캐나다 친구 하나 있는데
좀 더 색다른 문화를 즐기고 싶다고 이빨을 털기에
그 말이 그 말이죠..
이 넘 자기 수강생들 건드리고 있는거 제가 다 아는 관계로
블랙티 데리고 가봤습니다.
순진한 척 지룰을 떨더니
초이스 기가막히게 하네요.
저 만날때는 영어로만 씨부리더니... 매니저 앉히니깐
바로 한국말 튀어나옵니다.
디게 이쁘세요
디게 이쁘세요.
쉽울놈... 아무튼 룸에서 재미난 게임 많이 했네요
"영어 안 쓰기 게임" 해서
그 넘 돈 벌금으로 5만원 뜯었네요.
오케이가 왜 영어냐고 저한테 따지드만요...
오케이가 왜 영어가 아니냐.. ㅎㅎㅎㅎ
강사 맞냐? ㅋㅋ
그리고 우리 아가씨들 부비부비 확실히 놀라더군요.
그 녀석 물건이 왠만한 오이보다 기니깐...
부럽기도 하면서
질투도 나면서
그러네요.
아무튼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외국 친구들 접대할 일 있으면 괜찮을거 같네요.
아가씨들 영어 모 콩글리쉬지만
괜찮게 통하구요. ㅎㅎ
손흥민 팀장님 늘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