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주말에 술한잔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강남에서 거하게 술을 먹었습니다.
겨울이 곧 올려고 그런지 비도 구슬프게오고 분위기는 센치해지고 술이 엄청 달달하고
기분까지 꿀꿀한 타이밍이엇죠 그러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친구 한놈이 외롭다고 찡얼대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저도 점점 동조하기 시작하더니 같이있던 친구 한놈까지도 동조하더라고요
참네 술도 얼큰히 먹고 비도 오고하니 여자 생각이 절실하더라고요ㅋㅋ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 흡수되었지만..^^;;
그때 저번에 찾았던 손팀장님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바로 전화드렸더니 당장 오라고 하더군요.
자신감에 넘친 목소리에 친구들과 3명이서 손팀장님께 바로 갓죠.
방문시간때는 한... 저녁11시쯤?? 인거 같았네요.
살짝 불금이라 그런지 룸웨이팅이 살짝 걸리긴했지만 10~15분정도 되니 바로 빠지드라구요~
그비오는 날에도 밖에서 사람들이 꽤기다리더군요... 대단한 사람들... 뭐 저도 마찬가지겠지만ㅋ^^;;;
룸 으로 안내받고 한 10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해주시는데 너무 많이 보여주시니 손팀장님 추천을 받았죠
그렇게 추천을 받고 3:3으로 노는데 하..말이 필요없습니다.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더니 바로 옷을갈아입고 인사를 하는데 그셔츠입은 모습이 더욱더 자극을 하더군요
그 분위기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미치겟더라고요
친구들은 처음 와봤는데 바로 연장을 가자고 하더니 3타임을 더 놀 다갔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놀고 언니들도 아무거리낌 없이 그렇게 찐하게 노는대도 거절없이 맞춰주고 원없이 놀았습니다
꽤 자주 다니고 이젠 단골이 되었지만 항상 전보다 이번엔 더욱더 화끈했고 다음엔 올때가 더욱더 기대되고 그러네요.
딱 적절한 표현인거같아요ㅋ
비오는 불금에 손팀장님 덕에 정말원없이 회포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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