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에 차태식부장에게 문자 오길래
정말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
한 10일전 방문 후기써준다는거 이야기 했지만 미루다 미루다
구좌도 그러하지만 손님도 뱉은말에 신뢰가 있어야 하기에~~~
12시40분쯤 방문 오전반 진행시간이 애매해서 호후반 진행좀 하자하니
형님 그럼 1시 넘어서 초이스 해준다기에 알았다고 맥주 몇잔 홀짝홀짝 마시는데
언.....1시30분쯤 초이스 줴길 ㅋㅋㅋㅋㅋ
기다린 시간 아까워서리 참고참고 인내 게이지 85%쯤 올라왔을때 다행이 초이스~
20명 보여주길래 성괴 필요없다고 성형삘 안나는 단신의 언니 초이스
앉혀놓으니 더 작음 ㅋㅋㅋㅋㅋ 좋은 말로는 아담 나쁜말론 난쟁이 똥자루
20분쯤 지났나 한다는 말이 ㅋㅋㅋㅋ 날 안다고함 대쯤 내 전화번호도 보여줌
모지 이냔?ㅡㅡ;;;;;;;;;;;;;;;;;
7세때 어무니손잡고 유치원 첨 들어갔을때 그때의 짝의 얼굴과 이름까지도 기억하는 나에게
이냔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음 ㅡㅡ
어디서 봤는지 물어보니 웃기만함
"야 나 성질 더럽다 ㅋ 빨리 이야기해 !"
"오빠 일단 인사부터 하고 너무 시간 오바됐다 "
모 음악틀고 그거그거 부비부비~~
작지만 비율이 좋음
목소리는 로리삘
오빠 나 사실 오빠 한 1년전쯤 파트너 였는데
엥?????????????????어디서???
예전 모 텐까페 (마담년이 호식이 잡는거 같아서 지금은 안가는)
아하~~~~~~~그떄 부터 번뜩 생각남
"그때보다 6kg가 쪗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너 거기도 6kg쪗니???
보여주면 그대로라고 거기만 안찐다고함 ㅋㅋㅋ
그때 분이기 꺠면서 차태식부장 등장 ㅋㅋㅋㅋ
태식아 너는 살이 많이 빠진거아니냐 하니..
요즘 운동한다고 몸만드는 중이라고함 ㅋㅋ
하지만 뱃살은 안빠진다고 이야기만함 ㅋㅋ
1타임 놀고 2타임놀고 3타임놀려고할때쯤~
마무라 부재중 3통 .............-_-;;;;;;;;;;;;;;;;;;;
심적인 압박을 못이기고 결제하고 밖으로 뛰어나가
무음인척 몰랐다며 태연히 전화하고
나의 쾌락보다는 마누라의 신뢰를 우선시했다는 스스로의 만족과 안도를 하면
집으로 귀가~
쓰고보니 별거 없네~
요즘 란제리라고 하고 란제리 말고 힌 남방 입고 테이블 진행하는데
시각적으로는 확실히 태식이네 가게 란제리가 좋아보임
양주도막주고 편하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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