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강남역에서
만나 1차를 마치고 아쉬움에 권사장 에게 전화를했죠
이른 시간이라 8시쯤?됐으려나.. 연락을
드렸는데 진행 가능하답니다
길안내를 받으면 도착한곳..
건물이 낯이 익네요 제휴업소 되기전에 갔었던곳이군요ㅎ
아가씨들이 옷 갈아입고 준비한다고해서 기다리는 시간..
이런저런 코스 얘기와 수위 얘기를듣고
기대를 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열명의 아가씨 등장 ㅋ 호오? 전에왔을때
그왁구들은 없고 귀엽고 잘빠진 아가씨들이
잘 차려 입고 들어오네요?ㅋ 주저없이 초이스시작
서로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놔눈뒤 그녀의 슴가
몸을 손으로 이곳저곳 탐색해봅니다ㅋ
대단하군요 ㅋ
느낌있고 좋았네요 부비부비도하고 서비스받은 안주를
받아먹으며 남은시간 꽉꽉 다채우고 재밌게 놀다
다음을 기약하며ㅎ, 업소를 나왔습니다
일찍가고 이러저러한거 요구 많았는데
저희조건 다 맞춰주신 담당님께
고맙고 조만간에 함 연락드리고 다시 갈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