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랙티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국기원 4거리 근처~
아가씨 예명 : 한별
가격 : 3명이서 46만원
안다녀본 유흥이없는데요
셔츠룸이라는 새로운 컨셉이 생겼다해서
회사 동료들 2명이랑 블랙티 갔습니다.
원래 손흥민 부장님 풀싸롱 계실때부터 알아서
홍보문자 통합오픈했다고 많이 와서 인사도 드릴겸해서 갔네요.
어차피 연말 회식 몇번 있을건데
남정네들끼리 뻔하지 않습니까
좋은자리 해놓고
물 좋은곳에서 한량놀이하면서 술이나 빨아야죠
이쁜애들이랑 물빼는건 이미 젊었을때 졸업해서
감흥도 없고
오피가서 힘들게 운동해봐야 다이어트 효과는 있을지몰라도
다음날 피곤하고
괜히 마누라한테 의심받고 그렇네요.
그냥 쩜오수준에 가고 싶은데 총알 후달리면서 마시기는 싫고
그나마 와꾸 사이즈 나와준다고 하니까
셔츠룸 가봅니다.
앞으로 와꾸 맞으면 쩜오가서 후까시 잡을필요도 없고요
경제도 어렵고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데
현금 아껴놔야죠
일단 새꼬시 한 사라에 소주 각 일병씩 달려보고
아홉시전에 와야
그나마 웨이터들 팁 챙겨줄 수 있을거 같아서
일찍 달려봅니다. ㅎ
와꾸 생각보다 준수하고요
마인드도 훌륭하네요.
빼는얘들은 바로 체인지 된다고 바로바로 말해달라고 하니
아가씨들 입장에서는 여기가 바로 정글이네요
어차피 한 번 앉히면 세 타임은 놀건데
티씨 어쩌고 따지면 한 방 쭉 가는게 낫겠죠...
가격대비 훌륭하고요
또 방문 예정입니다.
여기서 뭐 구좌 칭찬해봐야 의미없지만
손흥민 팀장은 한결같다라는 점 하나만 인정해줍니다.
단골한테 더 잘해줄려는 그런거때문에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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