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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갔던 지명팟 희민이 가슴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긴 후기보다는 짧고 실사로 대체하겠습니다..보시면이해하실듯ㅇㅇ..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지명한테 연락넣어봤네요
친구들이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이 꼬시는데 왠지 지명이랑 독고로
찐하게 놀고싶어서 지명한테 연락해서 출근여부 묻고.. 란제리부탁하고..
연수실장에게 전화...
오랜만에 연수실장에게 전화를 하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ㅎ
룸에 입성을하니 연수실장님이 바로 들어와 안부를 묻더군요 ㅎ
바로 지명부르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한동안 잘 안와서그런지.. 왜케 안왔냐면서 ㅠ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ㅎㅎ가슴만지작거리면서 풀어주고..
손과 눈이 떨어지지않네요
야한농담도 잘받아주고 오랜만에 왔는데 더 잘챙겨주고 더 찐하게 놀아주네요
노래부르고 물빨하고 이런저런 장난을 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끝이나버렸네요
바로 여기서 해버리고싶은걸 겨우참고 ㅋㅋ한타임정도 연장하고 바로 맛보고싶어서 2차 ㄱㄱ싱
나때메 준비해왔다는 란제리 입히고 흥분해서 바로 스타킹도 찢어버리고 박아버렸습니다...
이몸매를 보고 안배길수가없겟죠..님들..
조만간 또 지명잡고 한번 방문해볼까 하는데 가끔씩 출근한다해서 요새는 ㅠㅠ
그래도 출근할때마다 조금씩 더 찾아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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